프엔모에는 시각적인 부분을 담당하는 ‘Front-end(앞단)’ 와 사랑이나 호감을 표현하는 덕질 용어(?) ‘もえ(모에)’ 를 조합해서 만들었습니다.
웹 프론트엔드에 전문성(자주 찾고 싶은(호감), 기술(프론트 엔드))을 지향하고자 이런 이름을 붙였습니다.

“모두를 위한 웹 접근성” 발표 준비하기
FEConf 2025 발표 준비 과정을 요약한 글입니다.

소리치는 인터페이스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스스로 소리쳐서 알려주어야 합니다.

웹 접근성이 UI 설계에 중요한 이유
WAI-ARIA를 바탕으로 한 의미론적인 CSS 규칙을 설계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웹 접근성은 사용자 경험의 부분집합
웹 접근성의 경험과 가치에 대한 짧막한 제 생각입니다.

팀네이버 코딩 테스트 후기
네이버 신입 기술 직군의 공채채용 코딩 테스트에 응시하며 다시금 느낀 실수 패턴을 정리했습니다.

펜슬컴퍼니 재직 시절 되돌아보기
펜슬컴퍼니에서 허가를 받고 공개하는 문제 해결 목록입니다. 추후 재직 시절 이야기를 덧붙여볼 생각입니다.

SICP 톺아보기
컴퓨터 프로그램의 구조와 해석. aka 마법사 책

Cascading & Specificity
왜 이름이 'Cascading' Style Sheet 일까?

인턴쉽
내닫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

온라인 저지에서 클린 코드를 추구할 수 없을까
읽기 편한 코드 VS 이해하는데 시간이 걸리지만 빠른 코드